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부산 해운대 운봉산 산불 대부분 진화, 피해면적 13만 제곱미터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4-03 08:4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 해운대 운봉산 산불 대부분 진화, 피해면적 13만 제곱미터
▲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운봉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제압하기 위해 소방헬기가 물을 뿌리는 모습.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 운봉산에서 일어난 산불이 대부분 진화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3일 오전 7시45분 기준 부산 해운대구 운봉산 화재 진화율이 90% 정도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오전 6시부터 소방헬기 18대를 동원해 잔불을 잡고 있다.

이번 화재는 2일 오후 3시18분쯤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으나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을 정도로 산림이 바짝 마른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 초기 진화에 실패했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림 면적은 현재 13만 제곱미터 정도로 추산된다.

경찰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목격자를 조사하고 운봉산 입구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화재 원인을 밝히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