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강덕 포항시장(왼쪽)과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이 2일 포항시 북구 덕산동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머리를 깎고 있다. <연합뉴스> |
이 시장은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과 함께 2일 포항시 북구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 지진 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삭발을 통해 특별법 제정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인재로 일어난 지진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지 못해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정부에 하루빨리 특별법을 제정해달라고 요구했다.
결의대회는 ‘포항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주관했고 포항시민 3만 명이 참가했다.
공원식 범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은 “국민과 정부, 국회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