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고객 중심경영 도입, 최고고객책임자에 김주남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4-02 17:0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면세점 고객 중심경영 도입, 최고고객책임자에 김주남
▲ 이갑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운데)가  1일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객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도입’ 선포식에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이 고객 중심경영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은 1일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에서 ‘고객 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도입’ 선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갑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윤혜림 노조위원장 등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고객 중심경영은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기업의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롯데면세점은 김주남 롯데면세점 지원부문장을 최고고객책임자로 임명했다.

김 책임자는 앞으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관련 운영시스템을 정착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 책임자는 “롯데면세점이 국가 고객만족도지수 1위를 업계에서 가장 많이 받을 정도로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앞서고 있다”며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 중심경영을 도입해 소비자 중심의 경영철학을 적극적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