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카드 해외 브랜드와 농촌 지원, 김병원 "농가소득 기여"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4-02 10:5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카드 해외 브랜드와 농촌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31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병원</a> "농가소득 기여"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왼쪽 네 번째)과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오른쪽 첫 번째), 박병규 NH농협카드 부사장(왼쪽 첫 번째), 해외 브랜드사 대표들이 농촌 지원물품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카드가 마스터카드, 비자, JCB, 유니온페이와 함께 농업·농촌을 지원한다.

NH농협카드는 1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 JCB, 유니온페이(UPI) 등 해외 브랜드사 4곳과 ‘농업·농촌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 최동천 마스터카드코리아 대표, 패트릭 윤 비자코리아 사장, 츠츠이 토시히로 JCB인터내셔날 대표이사, 박미령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대표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카드와 해외 브랜드사 4곳은 보행기, 자동심장충격기 등 4억 원 상당의 농업·농촌 지원물품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

NH농협카드는 해외 브랜드사와 협업을 통해 해외이용액을 높여 농·축협 카드의 사업 경쟁력을 키우고 증가한 수익 가운데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조성해 정기적으로 농업·농촌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NH농협카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카드사업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카드사업 활성화 및 기금 조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