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생명, 어린이 질병 집중해 보장하는 '어린이보장보험' 내놔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4-01 11:1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생명이 어린이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어린이보장보험을 내놨다.

하나생명은 ‘Top3 어린이보장보험’을 KEB하나은행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생명, 어린이 질병 집중해 보장하는 '어린이보장보험' 내놔
▲ 하나생명은 ‘무배당 Top3 어린이보장보험’을 KEB하나은행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생명>

이 상품은 암보장형과 집중보장형으로 나뉘며 납입보험료 환급 방식에 따라 순수보장형, 페이백형, 20년 일시지급형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집중보장형은 아동기에 발생할 확률이 높은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중증틱장애(이유없는 반복), 환경성 질환, 성장장애 등을 중심으로 보장영역을 넓혔다. 

조부모가 손주를 위해 보험을 계약하면 ‘손주 사랑 할인’이 적용돼 2회차부터 보험료를 1% 할인받을 수 있으며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1%를 중복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 2500만 원을 기준으로 최초 1회에 한해 고액암은 최대 1억 원, 고액암을 제외한 암은 5천만 원, 소액암은 500만 원을 각각 보장받을 수 있다.

김근영 하나생명 상품개발부 부장은 “어린이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위험보장은 물론 페이백형이나 20년 일시지급형을 선택하면 환급금으로 자녀들의 교육 목적자금이나 부모의 연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자금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