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제철 기획실장에 김경식, 환경에너지관리실장에 최진규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3-27 18:2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제철이 업무 일원화를 위해 기획실과 환경에너지관리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 및 임원 보직인사를 실시했다.

현대제철은 "4월1일부로 기존 정책조정실과 변화추진실을 기획실로 합친다"며 "향후 변화를 추진하는 데 신속하고 일원화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27일 밝혔다.
 
현대제철 기획실장에 김경식, 환경에너지관리실장에 최진규
▲ 안동일 현대제철 생산·기술부문담당 사장.

신설된 기획실은 경영전략실·사업관리실·사업지원실·법무팀(직속)·홍보팀(직속)으로 구성된다.

당진제철소의 환경 및 에너지 유관부서들도 환경에너지관리실을 새로 만들어 통합했다. 현대체철을 이를 통해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이동도 이뤄졌다. 

김경식 전무가 신설된 기획실의 실장을 맡고 최진규 이사대우가 환경에너지관리실장을 맡는다.

다음은 현대제철의 이번 인사명단이다.

<임원 보직 임명>
△기획실장 전무 김경식 △특수강사업부장 전무 한영모 △환경에너지관리실장 이사대우 최일규(당진 생산지원실장 겸직)
<그룹 임원 전입>
△제철지원사업부장 전무 송교만(전 기아자동차 소속) △경영전략실장 상무 김영빈(전 현대자동차 소속)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