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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주총에서 자산관리 점포 대형화 추진"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27 17: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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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부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2022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1년이다.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 부회장과 조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승인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미래에셋대우 주총에서 자산관리 점포 대형화 추진"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주변환경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지만 어려운 환경을 차별화의 기회로 삼아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조직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회장은 “지난해는 글로벌 투자금융회사(IB)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과 체질을 만든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올해에는 자산관리(WM) 점포 대형화를 통해 모바일 시대로 전환에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미래에셋대우 주주총회에서는 김상태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황건호 사외이사와 권태균 사외이사, 박찬수 사외이사의 재선임 안건도 원안대로 승인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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