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은행계좌 송금에 4월3일부터 수수료 받기로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3-27 11:1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페이가 무료료 운영하던 은행계좌 송금 서비스의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   

카카오페이는 4월3일부터 계좌 송금은 월 10회 무료로 제공되고 이후 건당 500원의 송금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은행계좌 송금에 4월3일부터 수수료 받기로
▲ 카카오페이 로고.

카카오톡 친구 송금과 카카오페이에 연결된 본인계좌 송금은 무료 서비스를 유지한다. 

QR송금과 카카오페이 청구서, 카카오페이 투자 등 서비스도 계속해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대다수 사용자는 변경 뒤에도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됐다”며 “새로 도입하는 ‘카카오페이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리워드는 각종 결제에 적립혜택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4월부터 제공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