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비맥주, 카스 카프리 맥주가격 4월부터 5.3% 인상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26 20:4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비맥주가 4월부터 맥주 가격을 올린다.

오비맥주는 4월4일부터 카스, 프리미어OB, 카프리 등 주요 맥주의 공장 출고가격을 평균 5.3% 올려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비맥주, 카스 카프리 맥주가격 4월부터 5.3% 인상
▲ 오비맥주의 카스(왼쪽)와 프리미어OB.

이에 따라 카스의 500㎖ 한 병당 출고가격은 기존 1147원에서 1203.22원으로 4.9%(56.22원) 인상된다.

오비맥주의 출고가격 인상은 2016년 11월 이후 약 2년5개월 만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주요 원부자재 가격과 제반 관리비용 등이 올라 출고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