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JYP엔터테인먼트 "수지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안 한다"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3-26 17:5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수 겸 배우 수지씨가 9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31일 수지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며 "몇 달 동안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거친 결과 양측이 합의한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지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안 한다"
▲ 가수 겸 배우 수지.

JYP엔터테인먼트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9년이란 긴 시간 동안 동고동락하며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선사해준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공식적 인연은 끝이 났지만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수지가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지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둥지를 틀 곳은 '매니지먼트 숲'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 공유씨, 정유미씨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연기자 전문 연예기획사다.

매니지먼트 숲은 수지씨와 아직 계약을 체결한 상태는 아니지만 계약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