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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주총에서 송병준 재선임, 웹젠 주총은 PC방사업 추가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22 1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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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와 웹젠이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2일 컴투스에 따르면 송병준 컴투스 대표이사가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컴투스 주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병준</a> 재선임, 웹젠 주총은 PC방사업 추가
송병준 컴투스 대표이사.

이 밖에 컴투스는 1주당 배당금을 1400원으로 지급하는 안건도 가결했다.

웹젠도 이날 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정관을 변경해 일부 사업목적을 변경하고 추가했다.

대표적으로 웹젠은 정관에 △영상, 웹툰, 출판물 등의 제작, 배급, 저작권의 관리 및 관련 사업 △PC방 사업지원서비스업을 추가했다.

웹젠은 사물인터넷 기업 코콤과 함께 무인PC방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상반기 안에 무인PC방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웹젠은 “사업부문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으로 진출하기 위한 내용을 정관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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