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최양하, 한샘 주총에서 "기업가치 극대화로 주주에 보답"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3-22 17:4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97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양하</a>, 한샘 주총에서 "기업가치 극대화로 주주에 보답"
▲ 한샘이 22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한샘 본사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두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샘>
최양하 한샘 대표이사 회장이 올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샘은 22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한샘 본사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제46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목적사업 추가 △정관 일부 변경 △회사분할 승인 등 모두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올해도 기업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샘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284억 원, 영업이익 560억 원을 낸 것으로 확정했다. 결산배당은 보통주 1주당 1200원씩 현금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한샘은 이날 사업목적으로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과 렌탈 임대업, 청소, 수리 유지관리서비스업, 직업훈련 및 교육 관련업 등을 추가하기로 결의했다.

리하우스패키지 사업을 위한 회사 분할도 승인됐다. 한샘은 리하우스패키지사업에서 시공 전문성 확보하기 위해 실내건축과 기계설비공사, 창호공사업 부문을 분할해 한샘서비스를 신설했다.

이날 한샘 주가는 전날보다 5.47%(4900원) 떨어진 8만4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