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양하 한샘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17년 12월11일 상암사옥 첫 출근날 직원들에게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를 나눠주고 있다.<한샘 블로그> |
“지난해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사고를 떨쳐버리고 여성 친화기업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2018/03/16, 한샘 주주총회에서)
“일 중심, 성과 중심으로 성장하다 보니 내부 소통을 소홀히 했다. 비정상의 정상화는 물론 새로운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2018/03/16, 한샘 주주총회에서)
“기업이 성장한다는 것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헤쳐 나가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 2017년이었다. 지난 한 해를 반성하고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자.”(2018/01/02, 신년사에서)
“최근 일들로 많은 분이 참담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회사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임직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한다. 당사자 간 사실 관계를 떠나 그런 일이 회사에서 발생한 것과 상황이 이렇게 되기까지 직원을 적극적으로 돌보지 못한 점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한다.”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직원을 제2, 제3의 피해로부터 보호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확실한 진상이 파악되는 대로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2017/11/4, 한샘 임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한샘은 올해와 같은 어려운 여건에도 건자재 패키지사업, 중국시장 진출이라는 신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여건에 따른 성장이 아니라 어떠한 여건이라도 그 여건을 활용해서 성장해 온 것이 우리의 저력이자 경쟁력이다."(2017/01/02, 신년사에서)
“포부가 참 컸다. 한번 신흥재벌을 일궈보고 싶은 게 샐러리맨들의 꿈이었다. 부모님과 아내가 반대했지만 한번 꿈을 펼쳐보자고 생각하고 회사를 옮겼다.”(2016/11/23,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샘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인류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전 세계인의 집을 가장 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2016/11/23,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샘은 이케아보다 비싸다. 대신 고객과 직접 판매 상담을 하고 배송까지 해준다. 상품이 아니라 서비스를 파는 것이다."(2016/07/02,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제품보다 서비스 자체가 경쟁력이냐는 질문에)
"내장재부터 가구, 소형가전까지 모두 한샘의 제품으로 집 안을 꾸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꿈이다."(2016/04/01,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은 가구, 건재를 합쳐 총 750조원 규모로 추정되지만 아직 어느 글로벌 기업도 가구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중국 현지에 맞게 차별화된 상품, 유통·마케팅·서비스 차별화로 750조원의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을 공략하겠다."(2016/04/01,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샘은 1970년 설립 때부터 세계 최강의 가구기업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다. 이런 비전을 바탕으로 매출 1천억 원 달성에 20년, 1조 원 달성에 40년이 걸렸다. 홈데포와 이케아를 합친 사업모델로 세계 최대의 글로벌 홈인테리어 기업을 만들겠다.”(2016/01/29, 한국공학한림원 강연에서)
"한샘의 미래는 중국시장에 달려있다. 성공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중국 시장에) 도전을 해야 한다."(2016/01/04, 신년사에서)
“올해는 세계 최강의 기업에 도전하는 원년으로 국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제품과 마케팅, 기업문화를 만들겠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업계 1위라는 자만심이다. 국내 1위에 안주하지 말고 외부 기업들을 벤치마킹해 세계최고를 지향해야 한다.”(2016/01/04, 신년사에서)
“이케아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대형매장에 한정된 비즈니스 모델, 택배와 시공서비스 부재 등 단점도 있다. 반면 한샘은 택배와 시공서비스는 물론 직매장, 인테리어,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갖추고 있고 품질도 이케아보다 좋다.”(2015/02/11,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대형 플래그숍 매장을 2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에 대비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해 차별화를 시도하면서도 신혼부부 등 전통적인 한샘 고객층 시장도 지켜가겠다.”(2014/03/05, ‘한샘플래그숍 목동점’ 오픈 기자 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