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조영탁, 전력거래소 용역 83명을 자회사에서 정규직 전환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3-22 17:0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영탁, 전력거래소 용역 83명을 자회사에서 정규직 전환
▲ 한국전력거래소는 21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정규직 전환 세부방안 합의서' 체결식을 진행해 용역근로자 83명을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전력거래소>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전력거래소 용역근로자 83명을 놓고 자회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약속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정규직 전환 세부방안 합의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특수경비, 시설관리, 미화 업무 등 담당 용역근로자 83명을 자회사 케이피엑스서비스원에서 정규직으로 고용한다. 

전력거래소는 2018년 6월부터 모두 20회에 걸쳐 이해관계자 협의를 진행해 합의를 이끌어냈다. 

조 이사장은 “전력거래소 자회사에 채용된 용역근로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