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부산시, 신발산업에 4년간 16억 투자해 일자리 320개 창출하기로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가 신발산업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힘쓴다.

부산시는 21일 고용노동부의 공모과제로 선정된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신발산업에 4년간 16억 투자해 일자리 320개 창출하기로
▲ 첨단신발허브융합센터. <부산시>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모두 32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신발기업에 마케팅과 맞춤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우선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상반기 안으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입주기업과 손잡고 40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돕는다.

21일부터 29일까지 함께할 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1명 이상을 새로 뽑아야 한다.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은 부산시와 고용노동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사업의 하나로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부산의 신발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과 신발인력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체코 원전 결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애프터마켓서 9%대 내려, 코..
KB금융 양종희 3년 '리딩금융' 지켰다, 마지막 성적표도 '1위'로 유종의 미
기획예산처 박홍근 "AI 콘텐츠 제작 인프라 활용 기반 마련, 종사자 재교육 지원"
민주당 'LS전선 부당노동행위 의혹'에 압박 강화, 특별근로감독 촉구에 국회 청문회도 검토
SK스퀘어, 골드만삭스와 티맵모빌리티 경영권 매각 협상
[현장] 엄기천 "배터리 소재·부품사 여전히 적자, 직접환급제도 도입 추진할 것"
삼성전자 주가 온기 '지분 보유 계열사'로 퍼지나,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화재 '탄탄한..
한국GM '뷰익 엘렉트라 E7' AS 부실 우려, 사측 "정비인력 충분" vs 노조 "..
민주당 김민석 "전북 피지컬 AI 넘버원 비전 뒷받침", 현대차 9조 사업 탄력 받을 듯
HD현대로보틱스 '마스가 훈풍'에 흑자전환하나, 김완수 북미 조선소에 로봇 공급 확대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