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르노그룹 조직개편으로 소속 지역본부 바뀌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20 11:3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그룹의 조직개편으로 르노삼성자동차가 포함된 지역본부가 바뀌었다.

르노삼성차는 르노그룹의 조직재편에 따라 4월부터 아프리카-중동-인도-태평양 지역본부로 소속을 옮긴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차, 르노그룹 조직개편으로 소속 지역본부 바뀌어
▲ 르노삼성자동차 로고.
  
르노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와 아프리카-중동-인도 지역본부를 통합하고 중국 지역본부를 새로 만들었다.

르노그룹의 지역본부 수는 모두 6개로 이전과 동일하다. 

르노그룹은 이번 개편의 목적을 두고 “세계 자동차산업의 변화 속도에 맞춰 소비자의 기대에 민첩하게 부흥하면서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지역본부 편성이 바뀌면서 신흥시장인 인도, 아프리카, 동남아 등과 함께 묶이게 됐다”며 “새로운 판매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