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서울모터쇼에서 SUV 트래버스와 타호 선보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20 10:5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이 서울모터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트럭 등 3개 차종을 선보인다. 

한국GM은 2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래버스를 비롯해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 초대형 SUV 타호 등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GM, 서울모터쇼에서 SUV 트래버스와 타호 선보여
▲ 한국GM은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 트래버스을 포함한 차량 3종을 선보인다. 

한국GM 관계자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두 차종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두 자릿수의 판매 성장률을 내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트래버스는 최대 출력 310마력과 최대 토크 36.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3.6리터 가솔린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대 적재량은 2780리터이고 전자식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이 장착됐다. 

콜로라도는 최대 출력 312마력, 최대 토크 38.2kg.m의 출력 성능을 갖췄으며 미국 중형 픽업트럭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국GM은 설명했다. 

타호는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차량인데 쉐보레의 글로벌 SUV 라인업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차종이다.

한국GM은 서울모터쇼에서 타호를 선보여 소비자의 반응을 살핀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