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금융서비스 플랫폼 '엠클럽' 가입자 10만 명 넘어서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18 17:4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출시한 금융서비스 플랫폼 엠클럼(m.Club) 가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외 주식을 매매하는 온라인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내놓은 무료 금융 서비스 플랫폼 엠클럽이 2017년 11월 출시된 뒤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모았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금융서비스 플랫폼 '엠클럽' 가입자 10만 명 넘어서
▲ 미래에셋대우 로고.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매매한 종목을 보여주는 '초고수의 선택', 자신의 매매내역과 투자손익을 확인할 수 있는 'MY 시리즈',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외 주식을 분석해주는 '빅데이터 트렌드 종목' 등이 특히 고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엠클럽의 목적은 유용한 콘텐츠를 제때 제공해 고객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라며 “엠클럽의 다양한 콘텐츠가 고객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