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공항 찾아 안전상태 직접 점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3-14 16:1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공항 찾아 안전상태 직접 점검
▲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14일 강원도 양양공항에서 현장의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가 전국 공항의 안전을 진단한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14일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을 방문해 점검반과 함께 화재 취약시설과 근로자 작업환경 등을 점검했다.

공항공사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전국 14개 공항의 다중이용시설, 생활안전시설, 공사현장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한다.

공항공사는 건축 및 소방 분야, 산업 안전 분야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안전반을 구성했다. 안전반은 전국 공항에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노후 기반시설과 작업장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안전 대진단 기간 안에 조치를 완료하고 보수·보강과 정밀 점검이 필요한 곳은 연내 예산을 확보해 후속조치를 한 뒤 점검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손창완 사장은 “최근 노후 기반시설과 근로자 안전사고에 우려가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국민들이 안전한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