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 5월5일부터 부정기 운항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3-14 14:0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이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에 비행기를 띄운다.

에어부산은 5월 한 달 동안 부산~도야마 부정기 노선을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 5월5일부터 부정기 운항
▲ 에어부산은 5월 한 달 동안 부산~도야마 부정기 노선을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도야마 부정기 노선을 5월5일부터 5월26일까지 왕복 8회 운항한다.

부산에서 오전 8시5분, 도야마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하며 비행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에어부산이 부산~도야마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는 것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다.

첫 취항 때 전체 탑승률이 90%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도야마는 '일본의 북알프스'라고 불리는 3천 미터 높이의 설산 다테야마, 20미터 높이의 설벽 구로베 알펜루트, 이와세 마을 등으로 유명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앞으로 부정기 노선 운항을 통해 지역민들이 직항이 없어 쉽게 갈 수 없었던 관광지를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