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에스텍, 에스아이리소스, 네패스신소재, 세우글로벌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13 17:3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텍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064억3300만 원, 영업이익 180억3천만 원, 순이익 199억5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2.6%, 순이익은 101.4% 늘었다.
 
[실적발표] 에스텍, 에스아이리소스, 네패스신소재, 세우글로벌
▲ 오인용 에스텍 대표이사 사장.

에스아이리소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82억400만 원, 영업손실 6400만 원, 순손실 19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13.4%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고 순이익은 손실을 이어갔다.

네패스신소재는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33억1600만 원, 영업손실 36억4600만 원, 순손실 44억6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18.5%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세우글로벌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2억4천만 원, 영업이익 4억7500만 원, 순이익 5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1.5%, 영업이익은 71.6% 줄었지만 순이익은 19.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익 161억원 '흑자전환', 매출은 4.5% 줄어든 1조5천억원
[채널Who] 구광모의 승부수! 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가 선포한 '유·무선 중심' 구..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