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엘리베이터 1주당 900원 배당, 현정은 장병우도 재선임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3-08 18:2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엘리베이터가 2018년 실적을 놓고 보통주 1주당 900원을 현금배당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사장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로 했다.
 
현대엘리베이터 1주당 900원 배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19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정은</a> 장병우도 재선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엘리베이터는 8일 이사회에서 2018년 실적과 관련해 보통주 1주당 900원을 결산배당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244억4243만9400원으로 시가 배당율은 0.9%에 이른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8년 3월에도 2017년 실적과 관련해 보통주 1주당 900원을 현금배당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에서 의결한 배당규모를 확정하기로 했다.

주주총회에서는 현정은 회장과 장병우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772억 원, 영업이익 1430억6700만 원, 순이익 14억5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기재를 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5.8% 줄고 영업이익은 5.8% 늘었다. 순이익은 98.2%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