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엔터테인먼트 NHN한국사이버결제, 공시 우수법인 뽑혀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07 15:2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엔터테인먼트와 자회사 NHN한국사이버결제가 ‘2018년 공시 우수법인 및 공시제도 개선 실무협의회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7일 NH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는 코스피시장 공시 우수법인,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코스닥시장 공시 우수법인으로 각각 선정됐다.
 
NHN엔터테인먼트 NHN한국사이버결제, 공시 우수법인 뽑혀
▲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NHN엔터테인먼트와 NHN한국사이버결제는 3년 동안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유예와 연례교육 이수 면제, 전자공시 시스템 공표 등 우대조치를 받는다.

한국거래소는 상장기업의 공시 건수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투자설명회 개최와 영문공시, 지배구조 공시등을 정성적으로 평가해 공시 우수법인을 뽑는다.

안현식 NHN엔터테인먼트 최고재무책임자는 “정보의 투명성과 외국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 기업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한 점 등을 좋게 평가받아 두 회사가 공시 우수법인이 됐다”며 “계속해서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익 161억원 '흑자전환', 매출은 4.5% 줄어든 1조5천억원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원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