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 강동구청장 이정훈, 경제활성화 위해 추경예산 7174억 확정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3-06 18:1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이 2019 추가경정예산을 7174억 원으로 확정했다.

강동구는 6일 2019 추가경정예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회간접자본(SOC), 노동과 일자리 창출사업에 중점을 두고 산출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구청장 이정훈, 경제활성화 위해 추경예산 7174억 확정
▲ 이정훈 강동구청장.

추가경정예산은 일반회계로 본예산 7062억 7399만 원 대비 112억 952만 원, 1.59% 늘어났다.

주요사업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29억 원 △어린이집 확충 22억3000만 원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 8억5000만 원 △상습정체지역 도로 확장 7억5000만 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2억1000만 원 △정부·서울시 일자리 공모 선정사업 2억3500만 원 등이다.

강동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첫 번째로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움츠러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앞당겨 편성했다”며 “추경 확정으로 이익이 주민 생활에 도움이될수 있도록 재정 집행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특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 퇴직금 미지급 혐의 기소
이재명 4일 10대 그룹 총수 만난다,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임원에게 자사주 성과급 1750억 지급, 노태문 62억으로 1위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지분투자' 미래에셋증권 24%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약..
코스피 '사상 최고치' 5280선 상승 마감,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6% 반등
[3일 오!정말] 민주당 한민수 "국힘은 잘 못 알아듣겠으면 '이재명은 한다' 외우라"
비트코인 1억1602만 원대 상승, 전문가 "10만 달러 회복에 수개월 걸릴 것"
삼성전자 노사 '첫 단일 과반' 노조 지위확정 절차 착수, 사측 "외부 검증 진행"
검은 월요일에도 주가 '사상 최고가' 찍은 삼성전기, AI 사이클 타고 기판·MLCC ..
SK하이닉스 미국 반도체 패키징 공장에 건축 허가 신청, "절차 순조롭게 진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