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5일 오후 2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에어서울 채용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 ▲ 에어서울은 5일 오후 2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에어서울 채용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
에어서울은 서류전형을 진행한 뒤 2차례의 면접과 체력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4월에 입사한다.
2018년 에어서울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에는 1만 명의 지원자가 몰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2019년 첫 정기 공개채용으로 지원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원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며 "이번 채용뿐 아니라 앞으로 신규 항공기 도입시기에 맞춰 적정인원을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