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교육청, 예산 1조5775억 조기집행해 경제 살리기 동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교육청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비를 빠르게 집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4일 2019년 상반기에 사업비 1조5775억 원을 조기에 집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청, 예산 1조5775억 조기집행해 경제 살리기 동참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2019년 서울교육재정 규모는 9조3803억 원이다. 이 가운데 조기 집행 예산은 1조5775억 원으로 주요 사업비 2조5775억 원의 61.6%에 이른다.

서울시교육청은 조기 집행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조기 집행 점검단’을 구성하고 매월 예산 집행상황을 분석·평가하기로 했다.

각 기관과 부서의 예산 조기 집행 실적을 조직 성과 평가항목에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예산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집행 애로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리를 강화해 재정 집행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베라루빈' HBM4 성능규격 전격 하향, SK하이닉스 재설계 지연 감안했나
엔비디아 메타의 유상증자에 30억 달러 참여 예정, "뮤즈 AI 파트너십 강화"
신한금융 롯데손보 자본 우려 해소 자신, 진옥동 비은행 새 판으로 주주환원 레벨업 향한다
한화오션 노사 임금 잠정합의안 마련, '기본급 14만원 인상' '일시금 850만원'
네이버-브룩필드 12조 규모 AI 인프라 본계약 체결, 엔비디아 투자 조건 충족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첫 분기 성적표 합격점, 신재욱 배광수 IB·WM 시너지로 수익 ..
[채널Who] 불티나는 생필품 부산물 중고거래, 버려지던 휴지 심과 아이스팩이 지역경제..
JYP엔터테인먼트 일본계 자본 인수 예고 받았다, 박진영 경영권 방어할 카드는?
한국씨티은행 새 행장에 김경호 부행장 선임, 2029년 10월까지 3년 임기
민주당 의총 열어 '대법원장 조희대 국정조사' 결정, 11월5일 본회의 처리 추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