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교육청, 예산 1조5775억 조기집행해 경제 살리기 동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04 11:5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교육청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비를 빠르게 집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4일 2019년 상반기에 사업비 1조5775억 원을 조기에 집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청, 예산 1조5775억 조기집행해 경제 살리기 동참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2019년 서울교육재정 규모는 9조3803억 원이다. 이 가운데 조기 집행 예산은 1조5775억 원으로 주요 사업비 2조5775억 원의 61.6%에 이른다.

서울시교육청은 조기 집행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조기 집행 점검단’을 구성하고 매월 예산 집행상황을 분석·평가하기로 했다.

각 기관과 부서의 예산 조기 집행 실적을 조직 성과 평가항목에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예산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집행 애로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리를 강화해 재정 집행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메리츠금융 "MBK 보증 확인되면 홈플러스 1천억 지원", 최대주주 책임 요구
[오늘의 주목주] '유리기판 기대감' 삼성전기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18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국힘 당명 '극우의힘'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아"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전담', 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 K방산 원팀 104조 경협 패키지로 독일 넘는다
'ADR' 상장 앞둔 SK하이닉스 주가 질주, 'HBM4E' 업고 시총 1위도 가시권
한국GM 노조 쟁위행위 찬성률 86.5%로 가결, 26일 중노위에 조정 신청
[인터뷰] 이주연 테라다인로보틱스 한국대표 "산업용 로봇 시장, 중국 저가 공세 심각"
'매파적' 연준에 한은 금리 인상 힘 받나, '과묵한' 워시 변수에 셈법 복잡해졌다
세계 리튬 가격 3분기 50% 추가 상승 전망, ESS와 전기차 배터리 수요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