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해외 선물과 옵션 거래로 서비스 확대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04 11:0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종금증권이 기존에 제공하던 해외 투자 서비스를 해외 주식에서 해외 선물 및 옵션까지 확대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고객들의 원활한 해외 투자를 위해 ‘해외 선물·옵션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해외 선물과 옵션 거래로 서비스 확대
▲ 메리츠종금증권은 고객들의 원활한 해외투자를 위해 ‘해외선물·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영업점과 HTS(홈트레이딩서비스) 또는 MTS(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를 통해 세계 주요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선물 89개 품목과 옵션 14개 품목을 24시간 내내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MTS는 해외 선물만 거래가 가능하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투자자들의 효율적 투자를 돕기 위해 멀티통화 증거금 서비스, 포트폴리오 증거금 서비스, 헷지계좌 등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해외선물 및 옵션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업점이나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해외파생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종금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