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동탄발 수서행 SRT 출근열차 8일부터 평일 아침 운행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3-01 17:07: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탄역에서 출발해 수서역으로 가는 SRT 출근열차가 운행된다.

국토교통부와 SRT 열차를 운영하는 에스알(SR)은 동탄신도시 주민이 서울로 출근하는 데 편리하도록 8일부터 SRT 출근열차를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동탄발 수서행 SRT 출근열차 8일부터 평일 아침 운행
▲ 수서고속철도(SRT).

출근열차는 에스알의 차량 운영여건 등을 고려해 평일 오전 7시38분 동탄발 1편만 운행한다. 오전 7시55분 수서역에 도착한다.

에스알은 출근열차를 일단 정기권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수요를 파악한 뒤 일반좌석 판매 여부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

이 출근열차는 삼성-동탄 노선을 오가는 수도권 광역급행전철(GTX) 개통 전까지만 운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동탄-수서 SRT 출근열차는 2016년 12월 도입된 적이 있지만 이용 승객이 적어 주민투표 끝에 2017년 4월 운행을 중단했다.

동탄2신도시 입주가 시작되고 서울로 출근하는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호소하면서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이번에 운행을 재개하기로 결정이 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