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셀루메드, 피엔티, 인터불스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2-28 18:4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루메드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9억200만 원, 영업손실 122억300만 원, 순손실 102억4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44.92% 줄었다. 영업손실 적자폭은 1099.85%, 순손실 적자폭은 29.99% 확대됐다. 
 
[실적발표] 셀루메드, 피엔티, 인터불스
▲ 유인수 셀루메드 대표.

피엔티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69억1100만 원, 영업이익 31억6천만 원, 순이익 2억7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71.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9.2%, 순이익은 87.6% 감소했다.

인터불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8억6100만 원, 영업손실 42억7200만 원, 순손실 99억9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63.9% 감소했다. 영업손실 적자폭은 1277.73% 확대됐고 순손실 적자폭은 56.01%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