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밀키스 출시 30주년 맞아 패키지 재단장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2-28 17:4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에 이어 ‘밀키스’의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우유탄산음료 밀키스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패키지를 재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밀키스 출시 30주년 맞아 패키지 재단장
▲ 롯데칠성음료가 28일 공개한 밀키스 패키지 변경 전후 비교. <롯데칠성음료>

이번 리뉴얼은 로고와 함께 슬로건, 패키지 디자인 등 전반적으로 변화를 줬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의 유색 페트병 규제를 강화하는 데 발맞춰 500밀리리터(ml) 페트병 제품을 기존 녹색 페트병에서 투명 페트병으로 바꿨다.

또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을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을 사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는 3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라며 “이번 변화로 장수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