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대전시,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올해 1200대로 늘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2-28 11:0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전시가 2019년도 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2018년보다 20% 확대해 모두 1200대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28일 2019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으로 1대당 최대 1600만 원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고 보조금 900만 원과 대전시 보조금 700만 원을 더한 액수다.
 
대전시,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올해 1200대로 늘려
▲ 허태정 대전시장.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사업장·공공기관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17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람, 시험이나 연구를 위해 전기차를 구매하는 연구기관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격을 갖춘 사람은 28일부터 12월27일까지 전기차 생산회사의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진행한 뒤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노용재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전기차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제적으로 효용을 얻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관심을 두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장중 '매수 사이드카' 5%대 상승 5290선, 코스닥도 4%대 올라
NH투자 "LG생활건강 1분기 화장품 영업손실 지속, 중국 매출 감소 영향"
키움증권 "원/달러 환율 2분기 1400원대 하락 전망, 원화 약세 과도"
교보증권 "리가켐바이오 목표주가 상향, 항체약물접합체 기반 후보물질 임상 진전"
유안타증권 "한국콜마 국내 법인 성장 지속, 기존 고객사 수주 안정적"
BNK투자증권 "기업은행 성장세 지속 전망, 주주환원 정책은 개선 필요"
하나증권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에 미국 반도체주 반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투심 개선..
유안타증권 "CJ 목표주가 상향, CJ올리브영의 가치가 곧 CJ의 가치"
비트코인 1억328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에 오름세 이어져
박윤영 KT 사장 취임 첫 행보로 보안·네트워크 점검, "고객 신뢰 회복 출발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