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으로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올라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2-27 18:5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이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올랐다.

최 회장은 27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펜싱연맹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부회장은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45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신원</a>, 대한펜싱협회장으로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올라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은 27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펜싱연맹 총회’에서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SK네트웍스 >

최 회장은 지난해 3월 대한펜싱협회장을 맡은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과 식사를 나눴고 각종 국내 경기 일정을 선수들과 함께 하며 교류를 쌓았다.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진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등 국제 펜싱대회에서 선수들과 일정을 함께 하며 현장에서 응원했다.

한국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 10연패 및 세계선수권 대회 종합순위 2위를 달성했다.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3회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최 회장은 2018 아시아펜싱연맹 총회 및 국제 펜싱연맹 총회에 참석해 각국 펜싱연맹 회장 및 임원들과 폭넓은 소통을 가지며 긴밀한 유대관계를 구축해 왔다. 

최 회장은 “모든 국가와 활발히 소통해 아시아 펜싱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