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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한프, 셀리버리, 에스에이티, 평화정공, 파라텍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2-27 1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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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8억1700만 원, 영업손실 156억500만 원, 순손실 250억9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30.6%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손실을 이어갔다. 
 
[실적발표] 한프, 셀리버리, 에스에이티, 평화정공, 파라텍
▲ 김형남 한프 대표이사.

셀리버리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억1200만 원, 영업손실 48억400만 원, 순손실 7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37.4%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에스에이티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339억5600만 원, 영업이익 73억9300만 원, 순이익 69억3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37.6%, 순이익은 0.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1% 줄었다. 

파라텍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30억3200만 원, 영업이익 11억7천만 원, 순이익 18억5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5.7%, 영업이익은 87.8%, 순이익은 84.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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