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우노앤컴퍼니, SM Life Design, 삼성공조, 듀오백

구본우 기자 kbw@businesspost.co.kr 2019-02-25 18:5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노앤컴퍼니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45억4600만 원, 영업이익 8억5500만 원, 순손실 22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14.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7.9% 감소했다. 순손실은 309.2% 확대됐다. 
 
[실적발표] 우노앤컴퍼니, SM Life Design, 삼성공조, 듀오백
▲ 김종천 우노앤컴퍼니 대표.

SM Life Design이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00억3100만 원, 영업손실 8억8500만 원, 순손실 20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39.8%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삼성공조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08억6100만 원, 영업손실 11억2900만 원, 순이익 63억3200만 원을 올렸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1.9%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순이익은 42.4% 감소했다. 

듀오백은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26억8천만 원, 영업손실 28억7700만 원, 순손실 31억9300만 원을 거뒀다. 

2017년보다 매출은 15.9%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구본우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