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샘, '샘' '샘키즈' 책장과 수납장 대상으로 다음날 배송 서비스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2-25 16:1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샘이 샘과 샘키즈 브랜드의 가구제품을 대상으로 다음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샘은 25일부터 샘과 샘키즈의 가구제품 31종을 대상으로 익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샘, '샘' '샘키즈' 책장과 수납장 대상으로 다음날 배송 서비스
▲ 한샘의 '샘키즈' 수납장 제품.

한샘 관계자는 “샘, 샘키즈는 ‘국민책장’, ‘국민수납장’이라고 불릴 만큼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샘은 고객이 샘, 샘키즈 제품을 오후 2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해준다.

현재 배송 대상지역은 수도권이며 한샘은 배송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샘몰 관계자는 “샘, 샘키즈에 가장 많이 수납하는 책과 기저귀도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받아볼 수 있다”며 “책, 기저귀 등 살림살이가 배송되자마자 정리할 수 있도록 한샘이 홈인테리어업계에서 처음으로 샘, 샘키즈에서 '내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