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21일 공시를 통해 주주배정 방식으로 4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신주 발행가는 1255원, 발행 주식 수는 3억3400만 주가량이다.
1주당 신주 배정주식수는 2.746637955주씩으로 3월28일 기준으로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5월 7~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24일이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유상증자에 3천억 원 규모로 참여한다.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 지분의 75.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