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파스쿠찌' 커피 9종 가격 평균 7.1% 인상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2-21 18:0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스쿠찌'에서 일부 커피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SPC그룹은 25일부터 아메리카노 등 커피음료 9종 가격을 평균 7.1%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SPC그룹, '파스쿠찌' 커피 9종 가격 평균 7.1% 인상
▲ 파스쿠찌 로고.

SPC그룹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으로 아메리카노 가격을 기존 4천 원에서 4300원으로, 카페라떼는 4500원에서 48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커피음료를 중심으로 가격을 올린다.

콜드브루 커피류와 차류, 기타음료 등의 제품은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이번 인상은 2012년 9월 이후 6년5개월 만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그동안 임차료와 인건비 등이 지속적으로 올랐다”며 “비용 부담이 늘어나면서 가맹점 수익성이 악화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