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에픽세븐' 개발 게임회사 지분 64% 인수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2-21 11:4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모바일게임 ‘에픽세븐’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 지분을 인수한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 지분 64%를 인수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에픽세븐' 개발 게임회사 지분 64% 인수
▲ 장인아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관계자는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의 세계적 배급 역량과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분 인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에픽세븐의 배급을 담당하며 ‘스마일게이트PC방’ 운영도 맡고 있다.

에픽세븐은 모바일 2차원 역할수행게임(RPG)으로 2018년 8월 국내에 출시됐다.

지난해 11월에는 세계 150개 나라에 출시된 뒤 3개월여 만에 미국과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 호주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와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