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 배당 결정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2-20 17:5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이 2018년 실적을 놓고 보통주 1주당 5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2018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 배당 결정
▲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배당금 총액은 557억3225만3300원으로 시가 배당율은 보통주는 0.9%, 우선주는 0.3%다.

현대건설은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5353억 원을 올렸다. 2017년보다 44.1% 늘었다.

3월15일 주주총회를 열고 관련 안건을 승인한 뒤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당금은 상법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관련 안건이 확정된 뒤 1개월 이내에 지급되며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 지급 규모가 변경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도 2017년 실적을 놓고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을 배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