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최종식, 쌍용차 생산본부 결의대회에서 "완벽한 품질 확보해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2-14 11:3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8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종식</a>, 쌍용차 생산본부 결의대회에서 "완벽한 품질 확보해야"
▲ 설명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성장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쌍용차는 13일 경기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과 제조 경쟁력 확보 의지를 다짐하고 생산본부 임직원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생산본부 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최종식 사장을 비롯해 생산본부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쌍용차는 근무형태 변경으로 생산능력 제고와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을 통해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9년 연속 내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자동차 판매 3위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완벽한 품질과 효율적 생산 프로세스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성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2018년 생산본부 주요 활동 경과 △우수 활동 보고 △포상 및 사례 공유 △2019년 비전보드 발표와 결의문 낭독 △경영현황 설명회 △사외강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쌍용차 생산본부는 올해 구호를 'Time's up 123'으로 정하고 ‘더 나은 3P’(Better 3P, Good People, Better Process, Best Productivity)를 통해 새롭고 당당한 생산인, 뛰어난 혁신활동, 높은 경쟁력에 기반한 조직별 역량 강화에 집중겠다고 밝혔다.

8년 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코란도의 성공적 시장 안착과 자동차업계 내수시장 3위 유지를 위해 △탄력적 라인 전환 배치와 생산품질 초기 안정화 △지속적 원가 절감과 제조 경쟁력 향상 △노사 상생환경 개선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방안 등을 실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