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AJ렌터카, LS엠트론, 유니슨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2-13 20:1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J렌터카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526억8900만 원, 영업이익 225억3800만 원, 순손실 18억6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2.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0.7% 줄었다.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실적발표] AJ렌터카, LS엠트론, 유니슨
▲ 전용배 AJ렌터카 대표이사.

LS엠트론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9299억8300만 원, 영업손실 176억8200만 원, 순이익 1874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0.1%, 순이익은 689.8% 증가했다. 영업이익는 적자 전환했다. 
  
유니슨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61억4900만 원, 영업이익 19억6900만 원, 순손실 149억8천 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87.7% 감소했고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