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카본, 현대중공업에 460억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2-12 17:08: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카본이 현대중공업과 460억 원 규모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한국카본은 현대중공업에 461억1967만 원어치의 LNG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카본, 현대중공업에 460억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

2017년 매출의 19.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8년 2월11일부터 2020년 6월3일까지다.

한국카본은 "산업의 특성상 보냉자재 공급은 선박 건조일정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며 "공급이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진행되는 만큼 납기도 선박의 건조상황에 따라 달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