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디이엔티, 오리콤, 오이솔루션, 힘스, 제주은행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2-11 17:1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이엔티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49억5820만 원, 영업손실 119억2715만 원, 순손실 114억140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58.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디이엔티, 오리콤, 오이솔루션, 힘스, 제주은행
▲ 박용관 오이솔루션 대표이사.

오리콤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7억5780만 원, 영업이익 107억3419만 원, 순이익 89억350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9.1%, 영업이익은 66.8% 늘었고 순이익은 118.2% 급증했다.

오이솔루션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15억431만 원, 영업이익 2억3379만 원, 순이익 25억903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이 6.4%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힘스는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54억5531만 원, 영업손실 17억865만 원, 순손실 10억217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61.2%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제주은행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247억6590만 원, 영업이익 357억6300만 원, 순이익 274억4634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6.1%, 순이익은 9.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