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7일 찬 공기 유입돼 추워져, 일부 지역은 눈과 비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2-06 11:2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설 연휴 마지막 날 대부분 지역이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8~16도 사이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7일 찬 공기 유입돼 추워져, 일부 지역은 눈과 비
▲ 포근한 설 연휴 날씨에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울산, 부산, 경상북도, 강원영동 지역 등 동쪽 지방에는 5일부터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어 기상청은 등산할 때 산불 등 화재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이 미세먼지 농도 ‘나쁨’을, 그 외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을 보일 것으로 바라봤다.

밤부터는 여러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7일 강수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오후 9시에서 밤 12시 사이 강원북부 지역에 5mm 안팎의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7일 새벽부터는 경기동부, 강원도(산지 제외), 충북북부, 전북동부내륙, 전라도에 1cm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7일 아침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져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이라며 “귀경길이나 출근길의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