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기술 부패방지 평가 '최우수' 등급 받아, 이배수 "청렴윤리 선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2-03 16:5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청렴윤리를 선도하는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민권익위원회가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전기술 부패방지 평가 '최우수' 등급 받아, 이배수 "청렴윤리 선도"
▲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한전기술은 2016년에는 4등급, 2017년 2등급에 이어 2018년 1등급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한전기술은 경북 김천 청렴클러스터 문화제를 운영해 부패방지 우수사례로 꼽혔다.

한전기술은 ‘2018년도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배수 사장은 “오랜 기간 추진해 온 청렴윤리 경영이 이제야 인정받게 됐다”며 “이번 성과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청렴윤리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