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홈플러스, 용인에 신선·간편식품 전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4호점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27 11:3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홈플러스가 신선·간편식품 전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4호점을 열었다. 

홈플러스는 경기도 용인 죽전에 신선·간편식품 전문 매장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4호점을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 용인에 신선·간편식품 전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4호점
▲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홈플러스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용인죽전점의 과일, 채소, 육류, 생선 등 신선식품 코너 면적을 기존보다 30% 넓히고 상품 수를 120여 종으로 확대했다. 딸기, 삼겹살, 밀감 등 고객이 자주 찾는 상품은 여러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판매한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용인죽전점에서는 간편식도 기존보다 120여 종 늘어난 290여 종이 판매된다. 또 73종의 세계 맥주와 52종의 와인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 동선을 고려해 바로 옆 매대에는 안주류 특화존이 마련돼 모두 52종의 안주가 판매된다. 

임기수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지원본부장은 "2018년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으로 전환한 매장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이런 변화로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됐다"며 "각 상권 특성에 맞게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재편하는 작업을 더 공격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은 2018년 8월 옥수점 1호점이 문을 열고 2018년 12월27일 2개점이 추가 개장됐다 

신선·간편식 전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2호점인 분당정자점은 2018년 12월27일 문을 연 뒤 1월20일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1%, 객수는 30% 증가했다. 상품별로 보면 과일 70%, 채소 67%, 축산 80%, 수산 91%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3호점인 고양 행신2점도 같은 기간 매출 50%, 객수 27% 증가했으며 과일과 채소, 축산, 수산식품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