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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은행나무 살리는 활동으로 광고캠페인 금상 받아

구본우 기자 kbw@businesspost.co.kr 2019-01-25 1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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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이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로 ‘2018 앤어워드(&Award)’ 금상을 받았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선보인 사회공헌활동 ‘은행저축 프로젝트’로 2018 앤어워드의 디지털광고 캠페인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은행나무 살리는 활동으로 광고캠페인 금상 받아
▲ SBI저축은행 로고.

'앤어워드'는 올해 12회를 맞는 디지털미디어 시상식이다. 

한국디지털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한다.

은행저축 프로젝트는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9월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은행나무를 구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은행저축 프로젝트는 앤어워드로부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독특한 시각에서 풀어내 사회공헌 캠페인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은행저축 프로젝트의 취지와 의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해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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