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포스코켐텍에 따르면 3월 주주총회에서 이름 변경에 관한 안건을 의결하기로 했다.
| ▲ 민경준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 |
회사이름이 바뀌는 것은 2010년 포스렉에서 포스코켐텍으로 변경된 뒤 9년 만이다.
'켐텍'은 케미칼과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다. 포스코켐텍은 여기서 '테크'를 떼고 정체성을 화학(케미칼)으로 분명히 하기 위해 이름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래졌다.
포스코켐텍은 포스코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2차전지 소재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2차전지 핵심소재인 음극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양극재사업을 하는 포스코ESM을 4월 흡수합병한다.
포스코켐텍과 포스코ESM의 마케팅 및 연구개발 역량을 통합해 시너지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