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그룹, 사회복지시설에 쌀 3400kg 기부

구본우 기자 kbw@businesspost.co.kr 2019-01-23 13:35: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기부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지주 출범 및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 기념 행사 때 들어온 쌀 3400kg을 서울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사회복지시설에 쌀 3400kg 기부
▲ 우리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사랑 쌀 전달식' 을 가졌다.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사진 왼쪽)이 오대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은 이날 신당사회복지관에서 '이웃사랑 쌀 전달식'을 열고 오대일 신당사회복지관장에게 쌀을 전달했다.

쌀을 받은 3곳의 복지기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눠주기로 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우리금융그룹의 오늘이 있기까지 한결 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국민과 고객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국민과 고객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비즈니스포스트 구본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