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카드, 네이버와 협력해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 손봐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1-23 11:1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카드가 네이버와 손잡고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 ‘아지냥이’ 기능을 개선했다.

삼성카드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챗봇 서비스과 인공지능 검색 기능을 아지냥이에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카드, 네이버와 협력해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 손봐
▲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아지냥이는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이 모이는 소셜 플랫폼으로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정보, 수의사와 상담 서비스, 반려동물 전용 모바일게임 등이 제공된다.

삼성카드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챗봇 서비스를 아지냥이에 추가해 회원들이 더욱 편하고 빠르게 반려동물의 질병이나 양육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챗봇은 네이버의 자연어 처리기술을 기반으로 간단한 질문에 대답해주는 서비스다.

또 네이버의 인공지능 스피커 ‘클로바’를 연동했다. 클로바 사용자는 아지냥이 어플리케이션을 호출해 반려동물을 위한 음악을 재생하거나 관련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적극적으로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